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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간격으로 잤다가 깼다가 (물 마시고 오줌 누기는 필수) 8시 부터 잠 안 자고 있는데 영 피곤하네요 밥은 그냥 식은밥 대충 찌게에 말아머고 시원한게 땡겨서 수박 반통과(영 맛은..) 토마토 3개를 잽싸게 먹어치웠슺이가. ....오타가 계속 나네요. 거의 3타에 1타 정도.. 다음주 부터 대학원 계절제라서 과제 하려고 오늘 도서관 가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 가겠네요. 피곤한데 이걸 그냥 잘지.. 아니면 그냥 티비 보면서 좀 있을지 아니면 동네라도 좀 걸을지... 보건서 가서 해봤습니다 점심시간이 겹쳐서 3시간 정도 기다렸지만.... 그래도 한번 해봤습니다. 결과 513 ..... 충격이 좀 크네요. 이 정도로 몸을 굴렸었다니.. 딱히 그리 물을 많이 마시거나 하는 체질은 아닙니다. 하루에 음료수 2리터 정도 마시는게 전부였는데... 2주 전쯤 부터... 혀와 입이 좀 이상합니다. 혀와 입이 금새 말라서 물을 계속 마셔줘야 하고 소변양도 무척 많이 늘었구요. 자다가 일어나서 목 말라서 물 마시거나 자고 일어나서 목 말라서 물을 마신적이 없는데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입이 너무 말라서 급히 물을 마십니다. 목이 마른다기 보다는 입이 말라서 물을 마시는 상황이랄까요. 거기다가 입맛도 좀 변했는지 그 좋아하는 탄산음료도 마시면 뭔가 좀 쓴 것 같고 그리고 그냥 물을 마시면 편한데, 탄산 같은 음료를 마시면 마신 후에 뭔가 좀 찝찝하면서 좀 그렇더라구요. 처음에는 발톱이랑 감기 때문에 3주 동안 약을 계속 먹고 독한 감기의 후유증인가 싶어서 그냥 내과에 가서 혀와 입에 대한 것만 물어볼까 했는데 소변이 늘고 입안이 바짝 마르는 현상은 당뇨 대표증상 중 하나라고 해서 겁도나고... 이대로 계속 지내기에는 너무 불편해서... 당뇨 검사를 받아볼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 진짜 당뇨면 어쩌나 싶어서 겁나네요. 그냥 참고 살까 하는 생각이... 아파도 큰병일까 겁나서 못 간다는 말이 이해가 되네요. 작가명 : 김운영 작품명 : 워로드 구오 출판사 : 청어람 '신마대전'을 쓰셨던 김운영님께서 5년만에 겜판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주인공 구오(준호)의 목표는 간단하게 '게이머 중의 게이머, 그레이트 게이머가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가상현실 게임은 신체 변형이 5% 그것도 랜덤이라서 몸매를 바꿀 수도 없고 접속하려면 일정 이상의 건강함이 보장되어야 하고 플레이 도중에 몸의 건강수치가 일정 이하가 되면 강제종료됩니다. 그 후에 다시 접속가능 수치까지 올리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즉 게임에서 짱 먹으려면 몸이 건강한, 몸 짱이어야 합니다. 유명 게이머가 유명 운동선수나 연예인과 동급인 세상... .,.........아, 서럽다 ㅠ.ㅠ 이제는 게임마저 몸짱을 요구한다니... 저 같은 루저는 슬픕니다. 주인공과 여주인공이 좀 특이합니다. 주인공은 걸어다니는 인간병기인 사부에게서 지옥수련을 받다가 '인기짱 게이머가 되겠다!'리며 탈출했고(이건 황당하다기 보다는 재밌달지.. 마치 '적포'를 보는 듯 한 사부님...흐흐흐) 여주인공은...흐흐흐... 이건 직접 보셔야 합니다. 겜판에서 이런 여주인공은 처음 보네요. 흐흐흐. 뭐, 무술 배우던 주인공이니 뭐니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는 1렙이지만 무술고수라서 999렙 몹도 잡을 수 있어!'는 아닙니다. ....오히려 10렙짜리한테 일격에 죽임을 당하는...ㅠ.ㅠ 대놓고 '레벨과 아이템, 스킬이 깡패'니까요. 1,2권에서는 구오가 퀘스트를 플레이하는 과정 보다는 구오가 게임을 하기 위한 준비과정, 이런저런 동료들을 만나는 과정, 길드를 만드는 과정과 여주인공 나싱의 이야기 들이 주를 이룹니다. 게임속 주인공이라기 보다는 게임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같달지... 아마도 퀘스트 플레이 보다는 길드 간의 분쟁쪽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게임 자체도 설정상 거대한 대륙의 외부에 존재하는 국가들이 내부의 미개척지를 개척하고 다툼을 한다는 설정이고, 서장에 나오는 걸로 봐서 일단 적은 거대길드 일 듯. 신마대전과는 스타일이랄지 그런게 좀 다릅니다. 하긴 똑같으면 그건 신마대전 2부지 워로드 구오가 아니겠죠. 라딘이 계략으로 이런저런 위기를 해쳐나간다면 구오는 그보다는 명망을 얻고 인맥과 사람들의 힘으로, 그리고 개인 실력으로 일을 해쳐나간달지... 머리를 안 쓰는건 아닌데 라딘과는 스타일이 다르네요. 신마대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초반의 구오의 일본에서의 이야기 같은 것도 재밌었고 사상 최대의 작업장이 있는 과비크 이야기도 재밌었고 초보자 필드에서의 이야기도 재밌었고(얼음구슬 X 60 ...라니...흐흐) 재밌게 봤습니다. 작가명 : 오채지 작품명 : 백가쟁패 출판사 : 파피루스 '창룡전기', '천산도객' 등을 쓰신 오채지님의 신작 무협입니다. 낙방한 청년문사가 정체불명의 사람들에게 끌려가서 그들이 시키는 일을 하다가 기연을 얻는 다는 소재입니다. 익숙한 소재인 만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재미가 정해지는데 오채지님께서 잘 다루셔서 무척 재밌었습니다. 특히 비담록인가 대담록인가... 크흐흐, 읽으면서 몇번씩 웃었습니다. 이게 지금은 사라진 초거대 세력의 초대 수장이 남긴 유지와 그 후인들의 답문인데... Q : 사내가 뜻을 세웠다면 먼저 여색을 멀리해야하지 않겠는가? 1대 : 우리는 중이 아니다 2대 : 죽으면 사리 나온다 3대 : 본좌는 남색 이외다. Q : 그대가 사는 시대에 최고의 강자는 누구인가? 1대 : 본좌 2대 : 본좌 3대 : 본좌 Q ; 인간 한계를 넘어선 공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대 : 그래서 흡정대법을 만들었다, 2대 : 나는 채음보양 3대 : 나는 채양보음 그러하고 해서 코믹무협은 아닙니다. 심각할때는 심각하고, 웃길때는 웃기고, 적절히 분위기 조절이 됩니다. 주인공이 적당히 인의를 알면서도 독할때는 독하고, 무공 실력도 약하지도 너무 강하지도 않아서 적절하게 강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직은 어떻게 진행될지 잘 모르겠네요. 세력을 일궈서 백가쟁패(수많은 무림세력들이 싸워서 옛날 제자백가의 논쟁에 비유하여 붙은 이름)의 무림을 일통하는 스토리로 갈지, 아니면 주인공과 척을 진 비밀세력과의 싸움으로 갈지는 모르겠군요. 조연인 효조의 경우 까불거리고 말많고 욕심도 많은 캐릭터인데 제가 원래 그런 스타일의 캐릭터를 안 좋아합니다. 아니 싫어한다고 하는데 정확하겠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효조는 좀 다르더군요. 적절하게 까불거리고 적절하게 나서서 개그캐릭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해내서 은근 호감이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창룡전기, 천산도객보다 더 재밌게 봤습니다. 전작을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감기가 의외로 오래가네요. 약도 먹고 있는데... 진짜 병원가서 주사 한방 맞아야 하나... 혓바닥이 바짝 마르고 입천장에는 뭔가(아마도 콧물이겠지) 말라붙어서 엄청 기분이 더럽... 칫솔질 하다가 입천장을 좀 긁었는데 피가 묻어나오기도 하고... 일단 콧물만 좀 어케 되어도 좋을텐데.... 마감은 며칠 안 남았는데...-_-;; 컴 켜놓고 멍때릴 뿐.... [결말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결말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결말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시내에서 시간을 때울 일이 있어서 조조로 봤습니다. 내용은 뭐.... 평범했습니다. 보면서 누구나 다 생각할 법한 전개로 가서 결말도 그렇게 나더군요. 그나저나 굳이 오즈누 파만 언급하지 않고 7개의 고대 조직...이라고 한 것은... 혹시 2탄을 염두에 둔 건가. 액션은.... 제가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지 뭐 그냥 평범했습니다. 피가 오지게 많이 튀기는 하더군요. 주인공이 완전 너덜너덜....-_-; 사슬낫을 많이 사용한 것은 좋았습니다. 뭐,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불만은.... 그 놈의 닌자들의 신비한 술법! 수인을 맺으면서 뭐라 중얼거리니 (혹시 임병투자 뭐 그런걸려나?) 상처가 빠른 속도로 낫는거... 이런거 난 좀... 특수한 약물을 계속 복용하고 발라서 몸을 만들고 최면을 통해서 몸의 재생력을 극한까지 끌어내는 것을 반복하여 초인적인 회복력을 가진다.... 같은 것으로 하는게 더 폼나지 않나? 나만 그런가. 아니 설사 그거야 그렇다쳐도... 마지막 전투에서는 진짜 좀 어이가... -_-;; 아니 최종보스의 그것은 그나마 좀 나았지만... 마지막 분노한 주인공은.... 폼나기는 커녕 어처구니가 없고 맥이 쭉 빠지더군요. -_-;; 비 좋아하거나 피철철 액션영화 좋아하면 보러가세요~ ....결말까지의 스포가 있다고는 썼지만 다시 보니 별로 없구나... 그래도 혹시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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