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 - 권법
검강 - 권강
심검 - 심권(명칭은 다양)
검환 - 장환(명칭이야 어떻든 강기를 뭉쳐서 덩어리로 만들어서 날리거나 원격조종하는 것)
그런데...
이기어검은!
ㅠ.ㅠ
아...
이, 이것이 권법의 한계인가!
[틀려!]
그래서 저는 너무 슬퍼서
소설 속에서 강시인 주인공이
손이 잘리자 그걸로 이기어검 아니, 이기어拳을 하는
路開投(던져서 길을 연다)라는 기술을 등장시켰습니다.
.....
그 글 제목이 '魔鎭강시'라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 by 둔저 | 2009/09/11 17:12 |
잡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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